산책1 산책은 우울증에 좋다 산책은 작은 습관이지만 정신 건강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면 뇌가 천천히 치유될 수 있도록 산책을 해 보자.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으면 세상이 다른 속도로 움직이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우울해지면 뇌의 움직임도 훨씬 줄어든다.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을 앓으면 감정의 중추 역할을 하는 편도체가 평소처럼 작동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우울증은 감기나 염증처럼 쉽게 치료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시각으로 문제에 대처해야 한다. 먼저 의사가 권장하는 경우에는 약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지금부터 보다 더 자세하게 알아보자.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을 때는 산책을 해 보자! 일리노이 대학교의 정신과 의사인 스캇 랭네커(Sco.. 2020. 3. 2. 이전 1 다음